아시아: 미래 경제의 선도적 주체

한국 정부와 IMF가 2010년 7월 12-13일 한국 대전시에서 공동 주최한 “Asia 21: Leading the Way Forward(미래를 주도)” 컨퍼런스에는 아시아 지역에서 1,000여 명의 경제학자, 은행가, 애널리스트, 경제 언론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. 도미니크 스트로스-칸 IMF 총재는 아시아의 미래에 대한 이틀 간의 컨퍼런스를 요약하면서 몇 가지 약속이 담긴 “대전 성명서”를 발표하고, 한국이 G-20(주요 20개국) 의장국을 맡고 있는 한 해 동안 아시아와 IMF 사이의 파트너십을 크게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